지식iN의 끝없는 질문
태생이 질문을 하면 답변을 올리는 것이기 때문일까..
결국 바꿔 말하면 질문이 더 이상 없다면 답변도 없을 것이고..
풍만한 DB를 구축하지도 못할 것이고..
그런 연유에서 지금 진행하는 명사에게 물었습니다는
http://blog.naver.com/kin_friend/90013794405
'끊임없는 네이버 지식iN의 질문'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.
특히나 저 이벤트는 '명사'라는 타이틀을 걸었기 때문에
질문의 수준이 유치하지 않을 뿐 아니라..
질문자가 '명사'이기 때문에 답변 또한 수준 이상일 것이라는 예상을 해볼 수 있어
(협업이던 소셜네트워킹이던을 떠나서) 굉장히 유익한 이벤트라 생각된다..
또 최근 지식iN 서비스를 이것저것 둘러봤었는데..
http://kin.naver.com/ing/detail.php?d1id=1&dir_id=10801&eid=9HUiiCvSs8qdNPwRDoNk3Yj3RWNaLUdv
신해철님이 질문한 '악플'에 대하여 많은 네티즌들의 의견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..
이런 웹서비스 쪽을 하는 사람으로서..저런 대용량 트래픽을 한방에 볼 수 있다는 것은
괜찮은 일이고 경험해보고 싶은 부러움의 대상일 수 있다.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사실 지식iN이 한창일때는 군대에 있었기 때문에..
디비딕의 이야기(http://moochakim.tistory.com/90)도..암튼 잘 몰랐다..
지금에 와서 지식iN을 보면 질문과 답변이라는 끊임없는 과정을 보면..
사실 답변이라는 것이 질문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..
네이버 지식iN은 끊임없이 질문을 만들어야 하는 '운명'을 짊어졌는지도 모르겠다..
처음에는 일반인들의 질문과 답변..
그러다가 너무 잡정보가 많아 지니 답변을 충실하게 하기 위해서..전문가 그룹 투입..
각 카테고리별 마스터를 두고 지속적으로 해당 카테고리 관리..
질문은 수준 낮은 것에서 수준 높은 것까지 이어진다..
난 지식iN을 주로 컴퓨터 문제 있을 때 쓴다..
(하드웨어에는 둔감하다 보니..레지스트리 정리나 오류 문제 등..)
역시 네이버는 지식IN DB를 더 늘리기 위해서..이젠 뭘해야 하나?
질문을 얻기 위한 다음 스텝은 뭘까 궁금하다..^^
2007/01/23 지식톡Talk - 리얼타임 지식검색
2006/09/11 디비딕에 대하여..(고마운 어느분이 보내주신 글~)
2006/07/30 정보의 분류 : 4. 방향성에 의한 분류 (2)
정보&디지털과 관련된 '명사' 시리즈는 아래와 같다..
* 신해철 : 악플 관련
http://kin.naver.com/ing/detail.php?d1id=1&dir_id=10801&eid=9HUiiCvSs8qdNPwRDoNk3Yj3RWNaLUdv
* 고산 & 이소연 : 외계생명체에게 인류문명 전달
http://kin.naver.com/ing/detail.php?d1id=11&dir_id=110212&eid=1vFLtHMC0RheA7j7thNFsBXkbw8CIt48
* 노준형 : 지적재산권 보호
http://kin.naver.com/ing/detail.php?d1id=1&dir_id=1&eid=r2Wo2e9lYLAKOfZ9R9zbRwdRrOhXbcSX
* 이어령 : 로봇과의 공생
http://kin.naver.com/ing/detail.php?d1id=11&dir_id=11&eid=oTOcLL8VFPZonQlg22ksf+ecZL+H+rbh
가장 황당 질문은..뭐니뭐니해도 송유근님의 질문..
아마도 그가 어린나이라는 것 때문에 더 황당했을 꺼라 생각든다..^^
* 송유근 : 빅뱅이 일어나기 5분전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?
http://kin.naver.com/ing/detail.php?d1id=11&dir_id=110212&eid=Zq8Tx6y7YBcPRpmRxRELCWF05fPPXrZ/
태생이 질문을 하면 답변을 올리는 것이기 때문일까..
결국 바꿔 말하면 질문이 더 이상 없다면 답변도 없을 것이고..
풍만한 DB를 구축하지도 못할 것이고..
그런 연유에서 지금 진행하는 명사에게 물었습니다는
http://blog.naver.com/kin_friend/90013794405
'끊임없는 네이버 지식iN의 질문'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.
특히나 저 이벤트는 '명사'라는 타이틀을 걸었기 때문에
질문의 수준이 유치하지 않을 뿐 아니라..
질문자가 '명사'이기 때문에 답변 또한 수준 이상일 것이라는 예상을 해볼 수 있어
(협업이던 소셜네트워킹이던을 떠나서) 굉장히 유익한 이벤트라 생각된다..
또 최근 지식iN 서비스를 이것저것 둘러봤었는데..
http://kin.naver.com/ing/detail.php?d1id=1&dir_id=10801&eid=9HUiiCvSs8qdNPwRDoNk3Yj3RWNaLUdv
신해철님이 질문한 '악플'에 대하여 많은 네티즌들의 의견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..
이런 웹서비스 쪽을 하는 사람으로서..저런 대용량 트래픽을 한방에 볼 수 있다는 것은
괜찮은 일이고 경험해보고 싶은 부러움의 대상일 수 있다.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사실 지식iN이 한창일때는 군대에 있었기 때문에..
디비딕의 이야기(http://moochakim.tistory.com/90)도..암튼 잘 몰랐다..
지금에 와서 지식iN을 보면 질문과 답변이라는 끊임없는 과정을 보면..
사실 답변이라는 것이 질문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..
네이버 지식iN은 끊임없이 질문을 만들어야 하는 '운명'을 짊어졌는지도 모르겠다..
처음에는 일반인들의 질문과 답변..
그러다가 너무 잡정보가 많아 지니 답변을 충실하게 하기 위해서..전문가 그룹 투입..
각 카테고리별 마스터를 두고 지속적으로 해당 카테고리 관리..
질문은 수준 낮은 것에서 수준 높은 것까지 이어진다..
난 지식iN을 주로 컴퓨터 문제 있을 때 쓴다..
(하드웨어에는 둔감하다 보니..레지스트리 정리나 오류 문제 등..)
역시 네이버는 지식IN DB를 더 늘리기 위해서..이젠 뭘해야 하나?
질문을 얻기 위한 다음 스텝은 뭘까 궁금하다..^^
2007/01/25 음주토크 - 다음의 카페검색 vs 네이버의 지식iN
2007/01/25 음주토크 - 지식iN은 집단지성인가? (5)
정보&디지털과 관련된 '명사' 시리즈는 아래와 같다..
* 신해철 : 악플 관련
http://kin.naver.com/ing/detail.php?d1id=1&dir_id=10801&eid=9HUiiCvSs8qdNPwRDoNk3Yj3RWNaLUdv
* 고산 & 이소연 : 외계생명체에게 인류문명 전달
http://kin.naver.com/ing/detail.php?d1id=11&dir_id=110212&eid=1vFLtHMC0RheA7j7thNFsBXkbw8CIt48
* 노준형 : 지적재산권 보호
http://kin.naver.com/ing/detail.php?d1id=1&dir_id=1&eid=r2Wo2e9lYLAKOfZ9R9zbRwdRrOhXbcSX
* 이어령 : 로봇과의 공생
http://kin.naver.com/ing/detail.php?d1id=11&dir_id=11&eid=oTOcLL8VFPZonQlg22ksf+ecZL+H+rbh
가장 황당 질문은..뭐니뭐니해도 송유근님의 질문..
아마도 그가 어린나이라는 것 때문에 더 황당했을 꺼라 생각든다..^^
* 송유근 : 빅뱅이 일어나기 5분전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?
http://kin.naver.com/ing/detail.php?d1id=11&dir_id=110212&eid=Zq8Tx6y7YBcPRpmRxRELCWF05fPPXrZ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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